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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이 전곡 작사, 작곡을 맡아 이끌고 있는 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장르를 규정하기 힘들만큼 독보적인 사운드로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인디 밴드다. 2007년 1집 '우리는 깨끗하다'로 데뷔해 홍대를 중심으로 여성 팬들의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을 비롯한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씬에서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포크, 록, 컨트리, 팝 등 여러 장르가 혼합된 음악을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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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를 영입하면서 힙합씬에서 화제가 된 BANA 측은 조웅을 새로운 식구로 영입하면서 힙합, 록, 일렉트로닉을 모두 아우르는 막강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해외 음악시장과도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펼쳐온 BANA는 적극적으로 아티스트를 영입하면서 내년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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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은 BANA 소속사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신곡 '기분'을 첫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기분'은 몽환적인 기타 연주와 조웅 특유의 독특한 창 법이 어우러진 데모 트랙이다. 향후 조웅은 소속사 BANA의 국내외 아티스트와의 지원 속에 독창적인 음악과 여러 창작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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