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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서현진이 극중에서 못지않게 촬영장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모습들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서현진이 특유의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불철주야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에 활력소로 활약하며, 파이팅 넘치는 기운을 불어넣고 있는 것. 서현진이 촬영장에서 발산하는 각양각색 면모들에 동료 배우들을 비롯해 스태프들까지 중독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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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서현진은 단체 리허설이 잠깐 중단되자, 카메라를 향해 안녕 제스처를 취하는 개구진 모습을 펼쳐냈던 터. 서현진은 또 다른 촬영에서도 카메라를 발견하고선, 놀라는 척 천연덕스럽게 맞이하는 모습으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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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현진은 친근한 매력으로 현장을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고 있다. 서현진은 휴식 시간을 통해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며 돈독함을 쌓아가고 있는 상태. 여신 미소와 함께 다정다감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친근함뿐만 아니라 여성미까지 과시하며, 남심을 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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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 16회는 오는 2일(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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