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정글의 법칙' 이문식이 뗏목을 타고 섬탈출을 시도했다.
30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편에서는 뗏목을 타고 탈출을 시도하는 이문식의 눈물겨운 도전이 펼쳐진다.
이날 동티모르 편 후발대의 큰 형님 이문식은 '정글' 입성 때부터 뗏목에 대한 로망을 품어왔다. 자코섬에서의 생존이 시작되자 틈틈이 뗏목을 만들었는데, 동생들의 도움을 받아 생존 종료를 앞두고 드디어 뗏목 '티모르 호'를 완성하게 됐다.
이문식은 위풍당당하게 섬을 탈출하겠다며 바다로 나섰다. 그러나 오르자마자 바로 뗏목이 가라앉아버렸다. 이에 결국, 이문식과 티모르 호는 병만 족장의 도움을 받아 우여곡절 끝에 다시 바다로 나가게 됐다. 뗏목에 오른 문식은 "나 돌아갈래"를 외치며 끝까지 탈출에 대한 열망을 포기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과연 이문식은 꿈에 그리던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오는 30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