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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한 탈북미녀가 "북한은 겨울이 되면 밖에서 소변을 볼 수가 없다. 즉시 얼어버리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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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워진 날씨 속에 잘살아보세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북한식 겨울 간식 판매에 나섰는데 과연 성황리에 마칠 수 있을지? 토요일 9시 30분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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