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틈날 때마다 뗏목 제작을 위한 나무 작업을 한 이문식은 부족원들의 도움을 받아 뗏목 작업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이후 비장하게 출항한것과 달리 뗏목은 출항과 동시에 가라앉고 말았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이문식은 "정글 생활이 쉽지 않네"라고 말하며 티모르호 1차 출항은 실패했다.
Advertisement
감격한 이문식은 바로 출항에 성공했다. 그러나 동력은 이문식의 팔 뿐. 이에 이문식은 방향은 커녕 100m가량을 이동한 후 "나 돌아갈래"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배우팀 유인영과 권오중은 전복, 소라 등 다양한 해산물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어 이문식과 오창석은 산닭을 잡고 등장해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권오중은 이문식에게 "족장님"이라고 하면서 아부했다.
기분 좋아진 이문식은 식탁을 제작, 여기에 방충망을 식탁보로 쓰고 꽃으로 장식까지 했다.
전복 닭백숙에 닭 모래집, 소라 등으로 푸짐한 저녁을 차린 네 사람은 김병만과 강남, 김환이 돌아오지 않자 고민에 빠졌다. 먼저 먹어야 할지, 기다려야할지 선택의 기로에 선 것.
네 사람은 배고픔에 음식을 조금씩 맛봤고, 김병만 등이 혹시 돌아올지 몰라 닭백숙은 남겨두었다. 그러나 김병만등이 연락이 되지 않자 결국 네 사람은 닭백숙을 먹었다.
가장 먼저 맛을 본 유인영은 "하나도 안 질겨"라며 감격했고, 다른 배우들 역시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그러나 얼마 뒤 김병만과 강남, 김환이 돌아왔고, 이들은 밥을 먹었느냐는 물음에 "간단하게 먹었다"며 머쓱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