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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첼시 아카데미의 유소년 선수들을 기용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루벤 로프터스-치크와 나다니엘 찰로바는 종종 교체 선수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케네디와 찰리 무손다는 각각 왓포드와 레알 베티스로 임대를 떠났다가 최근 다시 첼시로 돌아왔다. 콘테 감독은 "케네디와 무손디는 임대를 떠나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기에 다시 불러들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는 어린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나는 그들을 신뢰한다. 루벤, 찰로바, 조우마, 무손다, 케네디 등이 바로 거기에 속한다. 이러한 선수들을 데리고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만을 쓰는 것이 힘들어질 경우, 새 해결책을 찾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말하며 새로운 선수 영입 가능성을 암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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