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은재석'으로 거듭났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역사X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이 펼쳐졌다.
이날 도끼는 유재석을 위해 미국에서 사온 선물을 건넸다. 도끼는 은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슬리퍼를 선물했고, 당황한 유재석은 "난 이런 슬리퍼를 신어본 적이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나도 선물을 준비했다"며 도끼를 위해 만화 역사책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