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팬들과 함께 새로운 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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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 모습은 물론, MC손동운의 진행 아래 솔직 담백한 근황 토크, 팬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멤버들 간의 치열했던 게임 현장 등 당시의 뜨거웠던 내부 열기가 그대로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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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온다'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던 이번 팬미팅 '777파티'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2016년의 마지막과 2017년의 새로운 시작을 팬들과 함께 했다는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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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은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2017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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