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오는 2025년까지 완전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전기차를 출시한다.
1일 폭스바겐과 업계에 따르면 이 SUV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최대 598km의 주행이 가능하다.
해당 차량에는 운전대가 필요없는 폭스바겐의 완전자율주행 모드인 'ID 파일럿' 기능이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폭스바겐은 배출가스 조작으로 약화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발에 관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선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30개 이상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연간 200만~300만대의 순수 전기차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했다.
폭스바겐은 이를 위해 약 1000명의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을 추가 고용, 2021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1일 폭스바겐과 업계에 따르면 이 SUV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최대 598km의 주행이 가능하다.
해당 차량에는 운전대가 필요없는 폭스바겐의 완전자율주행 모드인 'ID 파일럿' 기능이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폭스바겐은 배출가스 조작으로 약화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발에 관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선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30개 이상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연간 200만~300만대의 순수 전기차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했다.
폭스바겐은 이를 위해 약 1000명의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을 추가 고용, 2021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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