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K팝스타6' 이채연과 김윤희, 석지수가 팀 미션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3라운드 서바이벌 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최강 보컬리스트들의 맞대결로, 유지니와 샤넌과 이채연과 김윤희, 석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채연과 김윤희, 석지수는 변진섭의 '너무 늦었잖아요'를 선곡했다.
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무대에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터져나왔다.
양현석은 "오늘 느낌은 파트만 나눠서 부른 느낌이다. 못했다는 게 아니라 새로운 전략이 없었다"며 "30년 곡이다. 요즘 스타일로 바꿔서 부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을텐데 K팝스타 무대라 하기에는 부족한 무대였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유희열은 "소절 나누는게 어색했다. 조금만 더 고민해봤어야 했다"고 말했고, 박진영은 "무슨 느낌도 못받았다. 아쉬운 무대였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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