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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12.7%를, KBS 2TV '해피선데이' 15.2%, KBS 2TV '개그콘서트' 10.0%,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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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크리샤츄는 이수민과 팀을 이뤘다. 이들은 또 다른 연습생 팀인 김혜림-민가린과 맞붙었다. 동갑내기 친구인 크리샤츄와 이수민은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과 블랙핑크의 '불장난'을 섞은 곡으로 오디션 무대를 꾸몄다. 파워풀한 춤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지만 크리샤 츄는 노래 도중 가사 실수를 해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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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크리샤츄와 이수민은 이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콘셉트와 불안한 음정 때문에 심사위원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양현석은 "본인 개인무대를 보여줄 때보다 불협화음이 났다. '제발 잘해라, 제발 잘해라'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아쉬웠다. 준비를 많이 했는데 너무 많이 한 느낌이다"라고 평가했다. 박진영은 "걸그룹에서 가장 중요한 게 콘셉트이다. 두 사람이 스웨그, 힙합 이런 거랑 잘 안 맞는다. 기획의 중요성을 느꼈고, 두 인재가 실력 발휘도 못하고 끝난 느낌이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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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회 예측 불가 무대로 화제성을 더하고 있는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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