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JYJ의 김재중(31)이 전역 후 민간인 신분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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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2일 인스타그램에 "민간인, 아저씨, 오빠"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전역 후에도 여전히 잘생김을 탑재한 훈훈한 외모의 김재중이 담겨있다. 21개월만에 개인 SNS의 업데이트 소식에 팬들도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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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제대한 김재중은 전역 후 첫 행보로 한국과 일본 콘서트를 펼친다. 21~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시작으로 2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 나고야 등지에서 '2017 김재중 아시아 투어-더 리버스 오브 제이'(The REBIRTH of J)를 개최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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