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어떠한 두려움도 없다."
Advertisement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축구 감독이 2017년 포부를 밝혔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 있다. 그러나 내게는 훌륭한 기회이며 잠재력은 엄청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2013년 3월 이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 안에 들지 못했다.실제 잉글랜드는 FIFA랭킹 13위로 2016년을 마감했다.
또한 잉글랜드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최종예선을 치르던 중에는 불미스러운 일로 감독이 교체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가능성을 보고 있기에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어떤 두려움도 없다"며 "나는 우리가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딱 잘라 말했다.
그는 "내가 경기를 치르며 얻은 결과 중 하나는 원하는 것을 이기지 못해 실망했다는 것"이라며 "지금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는 오는 3월 27일 리투아니아와의 러시아월드컵 유럽지역 최종예선 5차전을 시작으로 월드컵을 향한 꿈을 이어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3."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4."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