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형식이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화랑'에 입성했다.
Advertisement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는 삼맥종(박형식)이 지소태후(김지수)에게 반항을 시작했다.
이날 선우(박서준)와 삼맥종(박형식)은 아로(고아라)를 구하려다 되려 잡혔다. 공중에 매달린 위기에서도 선우와 삼맥종은 티격태격했다. 삼맥종은 아로를 언급하며 "그런 반쪽짜리랑 잘못 얽혔다간 너까지 잘못 된다"라고 말했고, 선우는 "너야말로 처음부터 재수가 없었어"라고 응수했다. 선우는 아로와 남매사이임을 밝혔다. 우여곡절 끝에 선우와 삼맥종은 합심에 탈출했고 아로도 구했다.
Advertisement
선우와 삼맥종은 뒤늦게 '화랑' 임명식에 참석했다. 삼맥종을 본 지소태후(김지수)는 "네가 어찌 이럴 수 있어"라며 놀라했다. 삼맥종은 "내가 세상에 나오는 날은 내가 결정합니다. 어머니"라며 자신의 품을 뜻을 행동으로 보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