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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 시작후 먼거리 3점슛을 성공시켜 팀의 첫 득점을 올리며 좋은 슛 감각을 보였던 변기훈은 곧이은수비에서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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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통증을 호소하며 일어나지못한 변기훈은 제임스 싱글턴의 덩크슛 이후 경기가 중단 된 사이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됐다. 변기훈 대신 이현석이 교체돼 들어와 뛰었다.
군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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