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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고등학생부터 노인까지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교복을 입고 교실 창가에 기대어 고등학생의 자태를 선보이는가 하면, 노인 분장을 하여 2066년 배경의 조석 모습을 하고 있다. 노인과 청년의 모습을 넘나들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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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한 작품 속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매회 변신의 변신을 거듭, 명장면을 제조해낸다. 특히,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전개와 화끈한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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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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