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3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오후부터 차차 개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일 유입된 미세먼지 영향으로 오전까지 농도가 다소 높다가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대부분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기온은 전날 보다 내려가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7~4도로 2일 보다 다소 낮고, 낮 최고 기온은 4~13도로 약간 낮겠다.
서울의 최저 기온은 -3도로 쌀쌀하고, 파주 -7도, 대전 -3도, 대구 1도, 부산 4도 등으로 시작하겠다.
낮에는 서울 6도, 대전 9도, 강릉 11도, 부산 12도, 광주 10도 등 당분간 평년 보다 높은 기온을 유지하겠다.
또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