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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사건 임시전담반'은 동료들로부터 기대는 커녕 불신과 질타를 받던 인턴형사와 인턴기자가 기상천외한 능력과 열정으로 미제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좌절과 무력감에 지친 청춘 세대들에게는 웃음과 희망을, 미제사건으로 고통 받아온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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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현이 분할 '이민주'는 경기 중 불의의 사고로 운동을 그만두고 스포츠신문 기자가 되고자 하는 전직 축구 선수. 스포츠신문사 인턴기자로 취업하지만 글을 못 써 어느 날 갑자기 해고당한다. 우연히 '견식'과 엮이며 특종을 터뜨리게 되며 인턴기자와 인턴형사로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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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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