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중화권 배우 금성무가 꽃중년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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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무는 최근 남성지 '에스콰이어 홍콩판'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커버 속 금성무는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수염으로 남성미를 강조한 금성무는 강렬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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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성무는 톱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금성무는 최근 개봉한 왕가위 감독의 영화 '파도인'에서 양조위, 안젤라베이비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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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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