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화랑(花郞)' 고아라 김태형, 이 귀여운 조합을 놓칠 수 없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연출 윤성식/극본 박은영/제작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매력의 청춘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상대가 누구인지에 따라 다른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박서준(선우 역)-고아라(아로 역)-박형식(삼맥종 역)의 삼각로맨스도, 최민호(수호 역)-도지한(반류 역)의 앙숙케미도 시청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오늘(3일) 방송되는 '화랑' 6회에서도, 또 하나의 특별한 청춘 조합이 등장할 전망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해피 바이러스 고아라와 햇살막내 김태형(뷔/한성 역)이다. 제작진이 두 사람의 풋풋하고 귀여운 투샷을 공개하며 열혈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처투성이로 나타난 한성과, 그런 한성을 치료해주는 아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동안 한성은 햇살처럼 맑은 미소와 소년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그런 그의 입술에 상처가, 오른쪽 팔에 붉은 피가 철철 흐르고 있는 것이다. 한성의 팔을 치료하고 있는 아로의 얼굴에는 걱정스러움이 가득 묻어난다. 과연 한성이 이렇게 다친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아프다고 해서, 귀염둥이 막내의 매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로를 향해 씨익 웃는 모습, 입에 무언가를 문 채 장난기 가득한 소년의 표정을 보여주는 모습 등이 보는 사람까지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것이다. 이와 함께 아픈 한성을 안심시키는, 아로의 밝은 표정 역시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두 청춘이 만났으니, 이들이 만들어 낼 케미스트리 또한 특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아로와 한성은 때로는 오누이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어우러질 예정이라고. 여기에 이미지부터 사랑스러운 두 배우 고아라, 김태형이 찰떡궁합 호흡을 보여준 만큼 이들이 함께 할 장면들이 더욱 궁금하고 기대된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린 청춘사극이다. 여섯 청춘들의 본격 화랑 입성을 예고한 '화랑' 5회는 1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