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라미란과 이우주가 '막영애15'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깜찍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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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귀염둥이 현오랑 깜찍인증샷, 오늘밤 막영애15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라과장' 라미란과 아들 현오 역 이우주의 사진을 올렸다.
라미란은 '막돼먹은영애씨' 시리즈에서 아들 현오-지오를 키우며 워킹맘의 애환을 드러내는 캐릭터 '라과장' 역으로 맹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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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영애씨 시즌15'는 오늘밤 11시 20화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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