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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LE는 '핫칙스'(프로듀서 치타, LE, 예지) 가문을 함께 이끌고 있는 피에스타의 예지, 크루 장기용과 무대 위에 올랐다. 이들이 준비한 'GOOD'은 굿판을 벌인다는 '굿'에 비유한 주제를 담아냈으며, 강렬한 전개와 사운드가 돋보였다. LE는 카리스마로 판정단과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폭풍 래핑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결국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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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의 프로듀싱 능력은 익히 알려진 바 있다. LE는 소속팀 EXID의 히트곡 '위아래', '아예', '핫핑크', '아슬해', '매일밤' 등 다수의 곡에서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지난해 6월 발표한 정규1집 앨범 'STREET(스트릿)'에서도 바나나컬쳐 대표 프로듀서인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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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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