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베르사체가 2017 정유년을 맞아, 붉은 닭을 오마주로 한 새해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인 팔라조 엠파이어 백을 선보인다.
베르사체의 대표적인 캐리 오버 백이자 타임리스 아이템인 팔라조 엠파이어에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최고급 송아지 가죽을 사용하였고, 베르사체의 아이콘인 금장 메두사 클로져가 가방 중앙에 자리잡아 정교함을 더하였다. 이번 한정판 백은 붉은 닭을 상징하는 레드와 골드를 메인으로 하여 고급스러운 멀티 컬러 패널을 표현했다.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 역시 골드 컬러로 구성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백 핸들에는 송아지 가죽에 금장으로 2017년 한정판을 알리는 문구가 각인되어 있으며, 화려한 스와로브스키로 장식된 닭 모티브 참을 달아 정유년의 의미를 한층 더 부각 시켰다.
2017년 특별히 선보이는 베르사체 한정판 팔라조 엠파이어 백은 오직 명동 에비뉴엘 베르사체 매장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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