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윤채경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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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세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 쇼케이스가 열렸다.
엠넷 '프로듀스101' 출신으로 이름을 알린 윤채경은 그간 프로젝트 걸그룹 I.B.I(아이비아이), C.I.V.A 등으로 활동했다. 이에 윤채경은 "에이프릴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하도 데뷔를 많이 해서 팬들이 '프로 데뷔러'라고 불러준다. 심지어 정직원 됐다고 많이 말해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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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프릴의 이번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는 에이프릴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랑 노래로 어느 누구나 추억하는 그 마음, 그 때의 짝사랑을 순수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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