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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양희은은 7살, 양희경은 5살 어린 아이다. 양희은이 1952년생, 양희경이 1954년생으로, 해당 사진은 1959년도에 찍힌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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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원피스를 입은 두살 터울의 귀여운 어린 자매가 담겨있다. 특히 동생 양희경은 언니 치마에 폭 매달려 안겨있고, 언니 양희은은 그런 동생을 포근히 안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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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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