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이 이끌어낸 13경기 무패. 이는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감독 체제에서 작성했던 18경기 연속 무패기록 이후 최다 연속 무패기록이다.
Advertisement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아스널(승점 41)과는 불과 2점 차이다. 기록적인 연승행진을 달리고 있는 선두 첼시(승점 49)와의 격차는 10점이지만, 2위 리버풀(승점 44)과 간격을 승점 5점으로 줄였다.
Advertisement
맨유가 박싱데이를 기분 좋게 보냈지만 아직 기뻐하긴 이르다. 맨유는 18~20라운드에서 각각 선덜랜드, 미들즈브러, 웨스트햄과 만났다. 모두 올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대적 약팀들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 22일과 27일 각각 스토크시티, 헐시티와도 대결을 벌인다. 1월 남은 기간동안 5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이미 1월 들어 2경기를 소화한 만큼 1월에만 총 7경기를 치러야 하는 '살인적 일정'이다. 첼시, 맨시티, 아스널이 1월에 5경기만 치르는 것에 비하면 숨가쁜 스케줄. '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의 묘수가 필요한 시점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