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스 에브라(35·유벤투스)가 다시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될까.
Advertisement
에브라의 맨유 복귀설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각) '에브라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에브라는 맨유로 돌아와 은퇴하고 싶어 한다'며 '왼쪽 측면 풀백 문제를 안고 있는 조제 무리뉴 감독 입장에선 에브라의 복귀를 반길 만하다'고 강조했다.
에브라는 박지성이 맨유 시절 가장 친했던 선수 중 한 명으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축구 선수로는 '노장'급에 속하지만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유벤투스의 세리에A 선두 질주를 돕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