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뷔페 풀잎채(대표 정인기)가 매장 예약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전국 27개 매장을 대상으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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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예약은 모바일, PC를 통해 매장 검색부터 예약, 변경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다. 기존 전화 예약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식사 예약은 물론 대기 시간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온라인 예약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성인 대상 '4+1 무료 식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한 달 동안 네이버 예약으로 성인 5인 이상 방문 시 1명에게 무료식사가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예약 가능 매장은 풀잎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풀잎채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을 위해 더욱 편리하고 간편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네이버 온라인 예약을 시작하게 되었다"면서 "고객들로부터 '클릭 한 번으로 예약도 변경도 쉽게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연말연시임에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이용해 시간을 절약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전 매장으로 서비스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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