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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IP를 활용한 웹게임, 모바일게임으로 이런 분위기를 이끈 주인공 '웹젠'은 2017년 신작 게임과 IP 제휴사업으로 기존 영역을 더욱 공고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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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오리진이 뮤 온라인을 기억하는 이들을 타겟으로 삼았다면, 뮤 레전드는 뮤 오리진을 통해 '뮤 IP'를 알게된 이들의 주목을 받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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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공개 이외에 자사의 IP를 활용하기 위한 행보도 진행될 것을 보인다. 웹젠은 현재 뮤 IP를 활용한 또 다른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를 룽투게임즈와 공동개발 중이며, MMORPG 썬(S.U.N.)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도 개발 중이다.
게임인사이트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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