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의 바이오 의약품 수출액이 10억 달러(약 1조2,000억원)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IT 거물 기업 및 투자자들은 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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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창업자 IT전문가인 피터 틸은 14곳의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여 화제가 되었으며, 삼성전자, 구글, 아마존 등 국내외 유명 기업 역시도 바이오 기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국내 벤처는 아이카이스트(대표 김성진)가 테슬라바이오랩을 사내 바이오 벤처로 설립하여 '장파장 바이러스 제거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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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바이오랩이 현재 연구 및 개발중인 '장파장 바이러스 제거 기술'은 기존 모든 미생물에 공통적으로 작용되었던 자외선 살균기 기술과 달리 각종 미생물의 고유 주파수를 맞출 수 있는 차별화된 기능을 선보인다.
즉 유익한 균은 살리고 인체에 해로운 세균 및 바이러스만 제거 할 수 있어 인체에 해로운 세균 및 바이러스의 고유 주파수에 맞춘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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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당사 역시 우리나라가 바이오의약품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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