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민용은 10년이나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상에 간간이 전해지는 근황 사진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서 잊히지 않는 존재감을 간직한 스타. 이 때문에 '근황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 캐릭터까지 구축했다.
Advertisement
이후 최민용은 과거 모습 그대로이면서도 지난 10년의 세월을 털어내며 시청자들과 거리를 단 번에 좁혔다. 우선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으로 본격 방송에 컴백하게 된 뒷이야기부터 시작했다. 최민용은 "평소 친한 MBC 부장님이 '복면가왕'을 추천하며 사전녹음하면 된다더라. 그래서 출연하게 됐다"라며 "그런데 '복면가왕' PD님을 만났는데 '무슨 말이냐. 우리 프로그램은 무조건 라이브'라더라. 근처 노래방에서 오디션을 봤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그는 곧 열쇠 기술, 도끼 수집 같은 독특한 취미부터 산에서 2년 간 자연인으로 살았던 경험담 등 10년간 쌓인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10년 세월을 따라 잡았다. 최민용은 "층간소음을 6개월간 참다가 올라가서 주의를 부탁하니 '층간소음 싫은 사람이 왜 아파트에 사냐, 산에 가서 살지'라고 하더라. 그때 깨달음이 있었다"라며 산에 들어가게 된 남다른 이유로 폭소를 유발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