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중화권 배우 금성무가 꽃중년의 정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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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차이나' 공식 웨이보에는 2월호 커버를 장식한 금성무의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금성무는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불혹을 넘긴 금성무는 한층 더 깊이 있어진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변함없는 조각 같은 외모로 여심을 설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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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성무는 최근 개봉한 왕가위 감독의 영화 '파도인'에서 양조위, 안젤라베이비와 호흡을 맞췄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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