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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는 총 5개 부문에서 6명의 선수와 3개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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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선수에게 주어지는 공로상은 이규봉(41·7기)이 받았다. 이규봉은 선수 낙차 방지를 위해 운영중인 낙차방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선수 낙치방지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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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매너 있는 경기를 펼친 페어플레이상은 김재웅(36·11기) 배민구(34·12기) 노성현(36·12기), 우수훈련지상은 동서울, 부산, 유성이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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