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오는 6일 재혼한다.
Advertisement
임창정은 오는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에 따르면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가족과 가까운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임창정은 지난해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소속사는 "임창정이 2015년부터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여자친구는 임창정이 가장 힘들 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예비 신부는 18세 연하의 요가 강사로, 임창정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교제를 시작해 약 1년 8개월만에 웨딩마치를 울리며, 현재 예비 신부는 임신 상태다.
Advertisement
한편 임창정은 영화 '로마의 휴일' 촬영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