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이 친엄마와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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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는 친엄마(윤유선)와 재회한 정준형(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형은 학교로 찾아온 친엄마를 만났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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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카페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난 탓에 어색해했다. 엄마는 준형에게 준비해온 선물을 건네며 "미안하다. 진작에 보러 왔어야 했는데 엄마가 사는 게 너무 바빴다"며 사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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