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창단한 대전 시티즌(대표이사 윤정섭)이 2017년 창단 20주년을 맞이한다. 20주년 기념 사업의 첫 스타트로 '20주년 기념엠블럼'을 공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발표회는 7일 오후2시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엠블럼을 디자인한 장부다 디자이너가 직접 참석해 새로 제작된 20주년 기념 엠블럼의 상징과 의미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다. 또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질의응답의 시간도 계획 돼 있다. 새로 제작된 20주년 기념 엠블럼은 2017시즌 공식 엠블럼으로 사용되며 선수 유니폼 및 홍보책자, 각종기념 상품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정섭 대표이사는 "2017년은 대전 시티즌이 창단 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 2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다. 그 첫번째로 20주년 기념 엠블럼 발표를 통해 20주년의 상징성을 되새기고, 2017년 각오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많은 참석 부탁 드린다" 고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