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장재인이 투병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6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장재인과 유진혁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장재인은 급성 백혈병 투병을 했던 유진혁의 사연을 듣고 "나도 너만큼은 아니지만 투병 생활이 있었다. 반신 마비 증상이 갑작스럽게 왔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어 "스트레스성이었고 충격적이었다. 당시 막막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유진혁과) 잘 만난 것 같다"며 의기를 다졌다.
두 사람은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을 선곡,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치 시를 읊듯이 노래를 불렀다. 장재인과 유진혁 410점을 기록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