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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덜린과 데파이는 무리뉴 체제 안에서 많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번 시즌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에버턴과 웨스트브로미치가 슈나이덜린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슈나이덜린이 에버턴 메디컬 테스트에 참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었다. 맨유가 원하는 2000만 파운드(약 295억 원)의 이적료가 가장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멤피스 역시 에버턴과 터키의 페네르바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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