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GC는 국내선수와 외국인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보이며 원활하게경기를 풀었지만 LG는국내 선수들의 득점이 터지지 않으며 후반에 허무하게 무너졌다.
Advertisement
3쿼터에서 승부가 갈렸다. KGC의 강력한 수비에 LG 공격이 번번히 막히면서 KGC가 순식간에 점수차를 벌렸다. 이정현의 3점슛 3방이 터졌고, 사이먼과 사익스의 슛도 터지면서 64-46으로 벌어진 것. 3쿼터에만 24-8로 KGC가 크게 앞섰다. 리틀과 메이스의 슛이 빗나가자 LG는 속수무책이었다.
Advertisement
KGC는 사이먼이 21득점-11리바운드, 오세근이 16득점-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이정현이 3점슛 4개 포함 18득점, 사익스가 14득점을 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양희종은 4쿼터에 2점슛 2개로 4득점하며 홈팬들에게 복귀 신고를 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