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의 쌍둥이 딸 라율 라희와 유진의 딸 로희가 리틀 SES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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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64회 '무지개를 보려면 비를 견뎌야 한다'가 전파를 탄다.
이날 기태영은 슈의 집에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슈는 로희를 위해 쌍둥이들이 입었던 옷과 책 등을 선물로 줘 기태영을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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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슈는 SES가 입었던 의상을 아이들 사이즈에 맞춰 준비했고, SES의 의상을 입은 아이들은 슈 엄마의 안무를 보고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또 유진은 아이들의 영상을 보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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