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상미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제작 로고스필름)에서 TQ그룹 경리부 에이스 대리 윤하경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남상미가 맡은 윤하경(남상미)은 단아한 외모와 달리 고1때까지 소프트볼 선수로 활약했던 한 반전 이력을 지닌 인물. 특히 윤하경은 소프트볼 선수 시절, 소속팀 내 주장과 붙박이 4번 타자를 도맡아 할 만큼 책임감과 리더십, 승부욕이 강한 내면의 소유자로, 캐릭터에 대한 흥미와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더욱이 남상미는 배트를 들고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며, 학창시절 '붙박이 4번 타자'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외에도 남상미는 공을 들고 연습을 하는가 하면, 팀원들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브이(V)'자를 선보이는 등 TQ그룹 '대리 윤하경'과는 다른, 쾌활 발랄한 '소프트볼 선수 윤하경'의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Advertisement
이후 남상미는 본격적인 소품 촬영에서 제법 숙련된 소프트볼 동작들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 남상미가 소프트볼 선수 출신 윤하경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사전에 배트와 공을 쥐는 법부터 다양한 자세들을 연습해왔던 것. 특히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는 야외 야구장에서의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남상미는 틈 날 때마다 계속해서 포즈들을 반복 연습하는 남다른 열정을 쏟아내 촬영장의 열기를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과장'은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남궁민)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2017년 상반기 단 하나의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각박한 현실 속에 답답함을 느끼는 '을'들을 위한 통쾌하고, 유쾌한 사이다 같은 드라마로, 부조리한 사회를 향한 뜻 깊은 메시지를 전하면서 안방극장을 웃음과 공감으로 발칵 뒤집을 전망이다. '김과장'은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