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겨울철 건조한 환경에 처하게 되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밸런스 유지를 위해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 속에 쌓이면서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는 것.
Advertisement
존스킨한의원 천안점 강병조 원장은 "겨울에는 생체 리듬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아 피부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어 면역체계를 잡아줄 수 있는 내적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며 "우선 환자 개개인의 체질이나 피부상태 등 정확한 진단을 통해 증상에 따른 단계별 약침치료를 진행하고 맞춤 한약으로 피부재생력을 높여 여드름의 진행과 재발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존스킨한의원은 천안점을 포함한 전국 11개 지점의 여드름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