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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MBC 탤런트로 데뷔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서도 종횡무진하며 자리매김한 조형기와 그의 뒤를 이어 배우를 꿈꾸는 아들 조경훈은 '리얼극장 행복'에서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 서로 불편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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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형기와 아들은 광활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떠나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 놓았다. 조형기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라는 단어조차 어색했고, 자식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알지 못 했던 거 같다며 친구 같은 아버지가 되어주지 못한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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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아름다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소통의 부재로 그들이 겪었던 이야기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45분 EBS '리얼극장 행복'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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