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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B.A.P 대현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허벅지"를 꼽으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대현은 "해외 팬들이 자신의 탄탄한 허벅지를 좋아한다"며 "하체 사진만 찍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이어 끊임없는 대현의 허벅지 자신감에 출연자들의 허벅지 씨름대결이 펼쳐져 흥미진진한 대결 결과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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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대희는 최근 김희철X민경훈이 콜라보해 화제를 몰았던 '나비잠'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작곡가 이상준이 자신의 군대 동기임을 밝히며 이상준에게 가수로서 중국 진출 제안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김대희는 최초로 중국 진출곡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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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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