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두데' 황보가 클럽 마니아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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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황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보는 "여행 가면 그 나라 클럽에 꼭 간다"며 "나라마다 웬만한 클럽은 다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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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보는 "뉴욕, 런던, 홍콩, 일본, 보라카이 등 클럽을 갔는데 런던과 일본이 재밌었다. 홍콩은 클럽 문화가 잘 되어있어서 많이 갔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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