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02년 CF모델로 데뷔한 구혜선은 '열아홉 순정' '최강칠우' '왕과 나' '꽃보다 남자' '엔젤아이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다. 하지만 구혜선의 연기가 모두를 만족시켰던 것은 아니다. 배우로서 자신을 각인시킬 만한 인생 연기가 드물다는 지적도 있다. 이 때문에 구혜선이 영화 연출, 앨범 발매, 전시 개최 등 다른 활동에 치중하는 것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Advertisement
앞서 구혜선은 지난 5월 '블러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안재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양가 친척들과 소박하게 식사하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하고 예식 비용 및 신혼여행 비용 전액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소아병동에 기부했다. 이후 여러 매체를 통해 안재현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내비치며 대중의 부러움을 샀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