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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첼시 수석코치직을 역임했던 윌킨스는 '프리미어리그 데일리'에 출연하여 바추아이가 코스타를 대체할 선수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피터보로우와의 경기에서 그는 마치 경기에 굶주린 사람처럼 열심히 뛰어다녔다. 하지만 그의 볼 컨트롤은 굉장히 끔찍했고, 좋지 않은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디에고 코스타와 징계로 결장했을 때, 바추아이를 투입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의문을 가졌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이유를 알겠다. 그는 페드로 로드리게스, 윌리안, 에덴 아자르와 비교해 너무나도 끔찍한 볼 터치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또한 첼시와 같은 빅 클럽에 있다면, 축구 능력 뿐만 아니라 멘탈적으로도 훌륭하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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