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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 무대에 데뷔한 루키안은 지난 2년간 61경기 19득점-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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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안은 단단한 체격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투지 넘치는 공격 전개를 즐기며 이타적인 플레이에도 능해 이정협 박준태 임상협 등 다양한 공격 옵션을 지닌 부산에 강력한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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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호 부산 감독은 "루키안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K리그에 적응 완료한 검증된 선수라는 점이다.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 스타일뿐만 아니라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가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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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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