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는 신회장(주현 분)의 요구로 폐암 말기의 상황에도 인공심장 수술을 결심하는 김사부(한석규 분)의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김사부와 대립하고 있는 거대병원 도윤완(최진호 분)은 수술강행 소식을 듣고 라이브로 수술을 진행하도록 유도했다. 도윤완은 당연히 실패할 수술이라고 생각했던 것. 하지만 김사부는 신회장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최소 10시간은 족히 걸리는 수술을 6시간으로 최대한 줄이는 데만 몰두했다. 그리고 김사부를 비롯해 돌담병원 식구들은 한 마음이 돼 신회장 수술에 집중했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방송 말미에 의식 회복 예상 시간이 지났지만 회복 되지 않는 신회장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인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런 모습을 본 동주(유연석 분)는 인범에게 수술을 해야 하는 환자의 CT를 함께 보자며 자연스럽게 다가갔다. 이에 인범은 "지금 우리 아버지 때문에 다들 시달리고 있는 중이지 않냐. 나까지 싸잡아 꼴 보기 싫은 거 아니었느냐"고 괜히 툴툴거렸다. 그러자 동주는 "도원장이 좀 꼴 보기 싫지. 하지만 그게 니 잘못은 아니잖아. 내가 너라면 아버지가 저러는 게 창피하긴 하겠지만..."이라고 받아쳤고, 인범은 "또 까는거냐"고 티격태격했다. 동주는 다시 인범에게 "수술 같이 할 거냐 말 거냐"며 닦달했고, 인범은 "하여간 은근히 사람 엄청 부려 먹는다"며 마지못해 해주는 척 하면서도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런 인범의 모습을 본 동주 역시 미소를 띄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