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록신' 디디에 드로그바의 시계는 계속 흘러간다.
1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드로그바가 친정팀 마르세유 복귀를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38세의 드로그바는 여전히 정력적인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몬트리얼 임팩트 소속으로 25경기에 출전, 10골을 넣었다. 드로그바는 몬트리얼과의 계약이 만료됐다.
계속해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길 원하는 드로그바는 차기 행선지로 마르세유를 꼽고 있다. 마르세유는 드로그바가 스타로 발돋움한 곳이다. 2004년 첼시로 이적하기 전까지 46경기에 나서 27골을 터뜨렸다. 드로그바는 첼시에서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성장했다. 드로그바는 인터뷰에서 "프랑스 복귀는 옵션 중 하나다. 나는 언젠가 마르세유로 돌아가고 싶다고 희망해왔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